육례(六禮)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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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례란 무엇인가?

 
 

육례(六禮)라는 말은 두 가지의 뜻으로 쓰인다. 하나는 관례(冠禮)·혼례(婚禮)·상례(喪禮)·제례(祭禮)의 가례(家禮)로서의 4례에다 공례(公禮)인 향례(鄕禮)·상견례(相見禮)를 더한 여섯 가지 생활 예절을 지칭하는 것이다. 그 유래는 아주 고대로부터 나온 것으로서 ≪예기(禮記)≫의 왕제편(王制篇)에 보면, “육례 관혼상제향상견(六禮冠昏喪祭鄕相見)”이라고 나온다. 여기에서 혼(昏)은 혼(婚)과 같고 향(鄕)은 물론 향례이다. 예의 가짓수는 사실 훨씬 더 많지만 그 가운데서 ‘육례’를 손꼽은 것은 옛부터 대부사(大夫士)에서부터 서인(庶人)까지 모두가 실생활에 있어 이것만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필요에서 그리 된 것이다. 그러니까 옛적부터 사람들이 누구나 지키고자 했던 생활 예절 여섯 가지라 이해하면 된다.

육례이야기의 글에 대한 저작권은 저자 권오훈과 도서출판 해돋이에 있으므로 도서출판 해돋이와 저자로 부터의 문서로 된 허락을 받지 않고는 어떠한 형태나 방법으로도 그 내용을 옮겨다 쓸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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