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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정(英正):별장공(別將公)
별장공 영정(英正)의 후손 세장지. 경북 안동시 와룡면 태동(台洞)의 사니산(師尼山)에 있는 그 13대손 승지공(承旨公)석충(錫忠)내외의 묘소이다.

호장공(戶長公) 이여(利輿)의 손자로 호장공 통(通)의 차남이며 좌윤공(佐尹公) 지정(至正)의 아우이다. 관작은 호장(戶長)으로서 별장(別將)을 겸하였다. 별장은 고려 시대 낭장(郎將) 다음에 해당하는 정7품 무관직이었다. 이에 따라 공을 별장공으로 부르며 시조후 10세 15대파의 일곱 번째인 별장공파의 파조(派祖)이다. 그밖에 공에 관한 다른 기록이 미상이다.
공은 두 아들 호장(戶長) 균계(均桂:柱)와 호장 균석(均碩)을 두었는데 균계는 후손이 없고 균석이 독자 직성(直成)을 낳았다. 직성은 호장으로서 고려 충렬왕(忠烈王) 때 원(元)의 반란자로서 그 태조(太祖) 징키스칸의 손자인 합단(哈丹)이 침략해 들어와 왕은 강화(江華)로 피난하고 적은 원주(原州)와 충주(忠州)에 이르렀을 때 이를 치면서 세운 공으로 향직의 정4품인 대상(大相)을 배수하였다. 직성이 아들 4형제를 두니 윤해(允諧)와 백(伯)·여(呂)·극해(克諧)인데 백과 여는 후사가 없다. 윤해의 아들 추(錘)는 중랑장(中郞將)이 되고 손자 방(放)은 부사(府使)로 입신하며 증손 득경(得經)은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목사(牧使)에 이른다. 극해의 아들 효윤(孝允)과 손자 문탁(文卓)이 다 보승 낭장(保勝郎將)이 되고 증손 혁(奕)은 판소부시사(判少府寺事)에 오르며 현손(玄孫) 용평(用平)은 현감(縣監)이 된다. 용평의 아들 천로(天老)는 상호군(上護軍)이 되고 그 장자 직균(直均)이 신녕 현감(新寧縣監)으로서 처음으로 배위에 관한 기록과 묘소가 있으니 그 묘소가 경북 안동의 와룡면(臥龍面) 도곡(道谷:돗질)에 있어 이곳이 별장공파의 구기(舊基)가 되고 있다. 직균의 5대손 회곡(晦谷) 춘란(春蘭)이 퇴계 이황(李滉)의 문인으로 문과를 하여 사간(司諫)에 이르고 그 아우 춘계(春桂)는 증 이조 판서(贈吏曹判書), 춘무(春茂)는 증 공조 참의(工曹參議)가 되며 춘란의 아들 태일(泰一)이 문과 형조 참판에 이르러 현달하게 된다


참고문헌 : 태사공실기1334쪽에서 발췌

 

 

 






참고문헌:태사공실기
1334쪽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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