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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倜):검교공(檢校公)
검교공 척(倜)의 단소.경북 상주군 공검면 율곡리 숭덕산(崇德山)에 있다.

낭중공의 차남, 즉 태사공의 둘째 손자 휘 윤(綸)의 7대손으로 호장 정조(戶長正朝) 휘 춘각(椿恪)의 아들이며 시조후 10세대파의 마지막 15번째의 파조(派祖)이다. 관직은 군기감(軍器監)을 지내고 검교 대장군(檢校大將軍)이 되었다. 군기감은 군기시(軍器寺)로 되었던 관아로서 영조(營造)와 병기(兵器)를 관할하였으며 그 감(監)은 정4품직이었다. 대장군은 고려의 무관 종3품직인데 검교는 실제 행직은 아니고 명예와 자문의 역할을 하는 직임으로서 녹급(祿給)이 있었다. 공이 이처럼 검교의 직을 배(拜)했다 해서 검교공으로 부르고 그 파를 또한 검교공파라 한다. 그밖에는 다른 기록이 없다.
아들은 독자(獨子) 열(烈)이 예빈 동정(禮賓同正)이고 손자대에 3남2녀가 되는데 수견(守堅)은 전객령(典客令)이고 수영(守英)은 중랑장(中郞將)이다. 증손의 대에 가서는 육(育)이 판도 판서(版圖判書)이고 방진(方進)은 검교 예빈경(檢校禮賓卿)이고 현(顯)은 부사(府使)이다. 현손(玄孫)에 가서는 희길(希吉)이 식목도감 녹사(式目都監錄事)이고 정(定)은 문과(文科) 좌사간(左司諫)이다. 공의 현달한 후손의 유적이 두드러지는 곳인 경북 상주의 공검면 율곡리(恭儉面栗谷里) 숭덕산(崇德山) 기슭에 1984년 갑자에 단소(壇所)를 설하고 향사(享祀)를 받들고 있다. 그 제단에 세운 비의 음기(陰記)를 순천인(順天人) 김철희(金喆熙)가 짓고 방손(傍孫) 권응룡(權應龍)이 썼는데 다음과 같다.
(이하 생략)

참고문헌 : 태사공실기 1367쪽에서 발췌

 

 

 






참고문헌:태사공실기
1367쪽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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